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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가 보호 받는 세상이 정말 좋은 세상일까요?

좋은 국가와 세상은 사회적 약자가 보호를 받는 세상이라고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 꼭 선한 인간이라는 법은 없기에, 과연 그런 사람들까지 포용을 해주는 것이 맞나? 라는 의문이 듭니다.

권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는 것은 비판 받지만, 마찬가지로 사회적 약자 또한 그 이름을 남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약자라는 타이틀에 스스로를 가두고 자신의 보호와 권리는 주장하면서 정작 남을 위한 배려는 하지않는 유형 덕에 인류애가 박살납니다... 그런 약자들까지 사회는 지켜야할 의무가있는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적 약자가 보호는 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강자를 차별해서는 안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어느새부턴가 부자는 악마화가 되고 사회적 약자는 그게 계급도 아니고 너무 과하게 실드 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불쌍한 약자도 있지만 남들 일할 떄 펑펑놀고 아무것도 안하는 약자들도 많습니다. 분명 그들을 지켜야 할 의무는 있으나 또한 공짜로 주는것만큼 깐깐하게도 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약자는 벼슬이 아닙니다. 강자들이 그만큼 경제활동을 통해서 그들을 먹여살리는데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부자들을 못 잡아 먹어서 탈이네요

  • 사회적 약자는 선한 사람이다라고 보기보다는 공평한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은 지적 장애인 신체 장애인 아니면 너무나도 가난해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 또는 불치평을 가지고 있는 사람 부모님이 없거나 경제력이 없는 편부모 이런 사람들을 말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세상에서는 다수의 폭력이 세상을 휩쓸죠,

    다수가 아니면 적 그런식이 되죠

  • 아무래도 사회라는 곳은 모든 인간이 같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사회적 약자로 추락을 하는 국민들도 있는 만큼 사회적 약자들을 돕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인류애이자 사회와 세상을 살아가는 밝은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능력하다고 해서 사회와 국가가 그 사람을 등진다면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생명과 알 수 없는 숨겨진 능력을 발휘할 시간도 여유도 없는 삶이 될테니 조금씩 양보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사회적 약자라는 타이틀을 당연하고 당당한 권리인것처럼 행사를 하고 주변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드는 일부도 있지만 그 일부 때문에 다른 선량한 사회적 약자가 함께 매도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객관적으로 사회적 약자만 선택하여 보호를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언제나 이러한 법이나 정책의 사각지대를 이용하는 나쁜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