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달에서 살 수 있나요? 지구 말고 달이요. 닐 암스트롱은 달 갔지만 사는 것도 가능한 가요?
달에서 살 수 있나요? 지구 말고 달이요. 닐 암스트롱은 달 갔지만 사는 것도 가능한 가요? 화성은 살 수 있나요? 달도 살 수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의 과학 기술로는 달에서 사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우선 달에는 공기가 없어서 우주복이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 하고 또한 기온차가 온도가 높을 떄는 120도 이상 까지 올라 가고 가장 추울 때는 -170 까지 떨어 진다고 합니다. 또한 생명에 필요한 물이 없기도 하고 여기에 더해 중력이나 방사능 문제등도 더해져서 인간이 살기에는 어려운 환경 입니다.
지구말고는 현실적으로 살 수 있는 행성은 없습니다
현재 기술로는 살수가 없지만
그나마 가장 가능성 있는 행성 중 하나가 화성입니다
대기도 산소가 없어서 물과 산소를 공급할 방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살 수가 없고
달은 더더욱 인간이 살 수가 없습니다
현재 기술로는 달이나 화성 모두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어서 어렵습니다. 달과 화성 모두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특수 제작된 주거 시설에 공기, 물, 온도, 방사선 차단 등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달이나 화성 둘다 그냥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특수한 기지(기압, 산소, 물, 전기 다 갖춘 공간)을 지으면 생활이 가능할 듯 하네요. 다만 대기 & 수분 등의 여건 등을 고려했을 때 화성이 가장 인류가 이전할 가능성이 큰 행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엘런 머스크가 화성 이주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이러한 이유 이구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현재 기술로는 달과 화성 모두 영구 거주가 불가능해요. 두 곳 모두 대기가 희박하고 방사선이 강하며, 온도가 극심하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현지 자원을 활용해 미래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기지 건설을 목표로 연구 중이에요. 화성은 달보다 좀 더 지구와 비슷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술적 도전을 극복해야 한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기술 수준에서는 달도 화성도 “지속 거주”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단기간 체류(기지에 머무는 형태)나 미래의 제한적 거주 가능성은 과학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1. 달에서 왜 못 사는가
• 대기가 거의 없어 숨을 쉴 수 없습니다.
• 태양·우주 방사선이 그대로 쏟아져 들어옵니다.
• 낮과 밤 온도 차가 극단적입니다(약 +120도에서 -170도 수준).
• 물·산소·식량을 스스로 조달하기 어려워 생존 기반이 없습니다.
• 그래서 닐 암스트롱도 “잠시 착륙해 작업한 뒤” 바로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2. 기술적으로 가능해질 부분
• 인공 돔(밀폐 거주 구조물), 방사선 차단용 지하 기지, 얼음을 이용한 물·산소 생산 기술 등이 연구 중입니다.
• 그러나 “자가 공급이 가능한 도시” 수준은 매우 먼 미래의 일입니다.
3. 화성은 달보다 나은가
• 대기가 얇지만 매우 희박하며 독성에 가까운 CO₂ 중심이라 직접 호흡 불가.
• 온도는 낮고 방사선 문제도 큽니다.
• 물은 존재하지만 접근이 쉽지 않고 정제 과정이 필요합니다.
• 그래도 중력이 지구의 1/3 정도로 달(1/6)보다 안정적이고, 자원 잠재성은 더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화성이 달보다 “기지 건설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정리
• 현재: 달·화성 모두 장기 거주는 불가능.
• 단기 체류: 우주기지 형태로는 연구 중이며 점차 가능성 확대.
• 미래 전망: 화성이 달보다 실질적 “거주 후보지”에 조금 더 가깝지만, 둘 다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