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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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가 진리라지만 한국에는 거의 해당이 되지는 않죠?

경제계의 유명한 사람들이나 주식 전문가들은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에 장기투자를 하면 걱정이 없다고 하지만 그게 미국에게는 해당될지 모르지만 한국에는 해당이 되지않죠?

한국에서 장투해서 성공한 기업은 삼성전자 말고는 생각도 않나서요. 한국에서 장투는 로또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기 투자가 반드시 정답은 아니며

    이것이 꼭 미국 증시 한국 증시를 가리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주식 중에도 10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주식도

    많이 있습니다.

  • 국내투자에서도 하이닉스같은것이 장기투자로괜찮았는데 아무래도 인식자체가 국내는불안하긴하죠. 해외가장투가좋구요. 국내장투시 마이너스인사람들이많은것으로알고있긴해요

  • 한국 시장이 미국만큼 장기 성장 기업이 많지 않은 건 사실이라 체감이 다르게 오는 게 자연스럽긴 하니다.

    그럼에도 지수 전체로 보면 장기 보유가 단타보다 평균 수익률이 더 높은 구조라는 점은 한국도 같습니다.

    개별 정목 장투는 소수만 성공해 보이지만 ETF 및 지수 중심으로 가면 변동은 있어도 꾸준히 자산이 쌓이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단타는 결국 거래가 많을수록 증권사와 세금만 이득을 보는 구조라 장기적으론 손실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뭐든지 대기업종목이면 장투가 답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유가있는분들이나 장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구요. 여유가 있지 않는분들은 주식을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뭐든지 여유있는분들이 잘사는것 같습니다.

  • 투자는 항상 리스크를 들고 있는듯해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수는 없지만요

    미국은 사람도 기업도 많기 때문에 장투 성공한 기업이 많아보이는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현상과 경제상황 분위기도 한몫합니다

    그래서 투자는 시대와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하는게 그나마 투자에 도움이됩니다

  • 한국 주식시장은 미국처럼 안정적인 장기 성장 기업이 많지 않아 장투가 쉽지 않은 편입니다.

    삼성전자같은 일부 대형 우량주는 예의지만 대부분의 중소형주는 변동성이 크고

    기업환경 변화가 빨라 장기투자 리스크가 높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장투보다는 분산투자, 성장성 분석, 시황대응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한국 주식에서 장투는 로또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