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주사가너무시러요 어떻게하면 바꿀수있을까요

저는 50 가정주부입니다 술만취하면 안아달라고 하고 먹거리를해달라하고 자기말을 다들어줘야합니다 그런데 전 너무너무시러요 스킨쉽자체가싫고 자라고하면화가나서베란다난간에 서있을때 제동생이 베란다에서 자살한적이있어서 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그러한모든것이 너무시러요 한두시간을다받아줘야 잡니다 그러고나면 전 두통에 가슴두근거림땜에 날밤샙니다 너무스트레스에요 어떻게해야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극도로 싫어하는 상대방의 행동이나 상황이 있습니다.

      지금 느끼고 계시는 부분은 바로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쩌면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남편분과 여러번 이야기를 해보셧을 것 같습니다.

      바뀌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쓰신 것 같고요.

      둘과의 관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의 힘을 빌리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117님께 얼마나 큰 스트레스이고, 마음이 아픈 일인지에 대해서 남편분이 외부 전문가를 통해서 듣게 된다면 조금은 더 행동을 다르게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함께 상담사 분을 찾아가시거나, 정신과 전문의를 만나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진득한갈매기74입니다.

      저는 예비 신부입니다 예랑이랑 같이산지 1년정도 됬는데 예랑이도 주사가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 였는데요 동영상으로 찍어두고 정신 멀쩡할때 보여줬더니 반성하고 고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