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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월간잡지 "내친구들"에서 연재되었던 만화의 제목과 작가를 찾습니다.
아래는 모두 폐간된 카톨릭 월간잡지인 내친구들에서 연재되었던 만화들입니다. 제목과 작가를 찾습니다.
1. 귀족가의 이야기. 귀족가의 아들(삼남 중 첫째)과 딸(귀족이었는지 확실치 않음)이 연애결혼에 성공, 행복하게 잘 살다 남자가 어떤 일로 출장을 가있는 동안 동생들이 형수를 죽일 계획을 세움. 형수를 사망으로 위장시켜 집 아래쪽에 관과 함께 옮겨두고 나가지 못하게 함. 어찌저찌 탈출해서 할머니 혼자 사는 집에서 아이를 낳아 조용히 살다 화재로 여자는 사망. 아이는 생존. 아내가 죽은 줄 알았던 남자는 수도사가 되어 살다 화재로 사망한 여자가 천사가 되어 아이를 찾아달라는 얘기를 하는 것을 망상으로 치부.
2. 반쪽이나 한두장씩 연재. 컬러로 연재되었던 적이 있음. 악마가 나옴. 천사도 나왔는지는 확실치 않음. 주인공에게 악마가 어쩌다 악마가 되었는지 얘기해주는 화가 있었음. 거기서 악마는 과거에 인간이었는데 불우한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었고, 마지막까지 돌봐주던 할머니가 쭈그려앉아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기억이 납니다.
3. 이세계 판타지물. 한국에서 트립했던것 같으나 확실치 않음. 칠해지지 않았던 하얀머리의 남자 캐릭터가 나옴. 이 캐릭터는 옆이 트인 발목까지 오는 윗옷에 바지를 입은 판타지 복장. 바위 위에서 못 움직이는 채로 답답해하며 울던 장면. 이 캐릭터와 흑색으로 칠해진 다른 친구 캐릭터가 나옴(남자). 무언가를 하기 위해 여행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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