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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쓰며
한 심리학 이론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원초아라는 자아가 존재해서 본능적으로 행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성적으로 사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사는 것보다 힘들어서 그런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모든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하는건 절대 아닐겁니다 절대로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흔한것도 아니고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면 좀비일 가능성이 큰데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어요 그래서 왜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행동할까요? 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데 왜 이런걸까요? 이런 질문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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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그 사람의 본능입니다. 결국 사람도 동물이고 과거부터 진화해왔기에 그 습성이 남아있죠 결국 무의식적인 행동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뜻한원앙279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하게 되는 이유는 생존을 하기 위함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호흡을 하는데 그것을 일일이 의식적으로 하게되면 다른 것들은 생각하기가 어렵기때문에
사람이 기본적인 생존에 필요한 부분들은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이성적으로 산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생각을 하고 판단을 내린다는 것인데 돌발 상황이나 피곤하거나 긴장이 풀리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무의식이 찾아 온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인 것보다는 무의식 적인 것이 덜 피곤하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 또한 적으니 사람은 그야말로 무의식적으로 무의식 상태로 접어 든다고 생각합니다. 즉 스트레스에 반항하기 위한 하나의 인식 이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네 원초아는 본능적 욕구를 따르기 때문에 충동적입니다. 반면 이성적으로 사는 것은 자아와 초자아의 조율이 필요해 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