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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출시하면 안전검사를 받는것을
자동차를 출시하고 안전등급을 받기위해서 테스트하는.
장면을 티비를 통해서 몇번보게됐는데 차안에 마네킹같은
것을태우고 하는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전은 기본적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확인하는것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데요.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직접 타고 안전테스트를 했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마네킹을 차 안에 두고, 각종 센서를 부착하여 탑승자의 안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테스트를 진행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 발생 시, 탑승자에게 미치는 피해를 확인하기위해서는 차량 외 별도의 실험 대상이 필요합니다. 자동차충돌테스트 운영 초창기에는 해부용 시체 카데바(Cadavers)나 살아있는 동물을 이용했는데요. 이는 실제 사람이타기에는 부상 위험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윤리적인 비난을 받으면서 최초의 더미 인형 '시에라 샘(Sierra Sam)'이 탄생하게 됩니다. 사실 시에라 샘은 1949년미 공군 전투기의 비상 탈출용 좌석 실험을 위해 제작되었으나, 이후 자동차 충돌테스트 전용 인형으로 사용되어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태우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안전테스트는 시속 60키로를 베이스로해서 하게 되는데요 진짜 사람이 하게 되면 너무나도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공인된 더미 인형으로 테스트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