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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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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주는 따로 유통기한이 없는건가요?

간혹 지인 집에 놀러가면 인삼이나 산삼 혹은 뱀 같은 거 담금주로 두시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근데 담금주를 만들면 최소 몇년은 구렇게 두고 있다고 하시는데 뭔가 유통기한이 없는건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담금주는 따로 유통기한이 없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여행자75

    시간여행자75

    판매하는 과실주의 경우는 상품이기 때문에 유통기한 있지만 개인이 담그시는 경우 파는 것이 아니니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담금주의 종류에 따라 권장하는 기간은 있습니다. 대부분 담금주의 경우 일반 소주가 아닌 30~40도 사이의 도수가 높은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생물이 사멸해 변질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두면 미생물이 번식할 수도 있으니 가능한 아래의 추천하는 기간 내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 과실류: 3~6개월 이내, 최장 2년

    2. 약재류: 6개월~1년 이내, 최장 3년

    3. 동물성 단백질 포함 재료: 1년 이내

    처음 술을 부으시고 밀봉한 날짜를 담금주 용기에 라벨링을 해두시고 가능한 위의 기한 내에 드시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위의 기간도 경험적 통계로 추천되는 것이지 그 기간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니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혹 밀봉 상태가 완전하지 못해 개봉 시 역한 냄새가 난다던가 색이 탁하게 변했다던가 주위에 곰팡이가 보인다던가 하면 폐기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봉 후에는 장기간 재보관하지 마시고 가능한 빨리 소비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담금주를 만들게 되는 재료와 술의 도수 등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지만

    도수가 25도 이상으로 만들게 되면

    사실상 미생물 번식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유통기한의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 담금주는 개인이 담그기 때문에 별도 유통기한을 줄 수 있는 술이 아니기에 담그는 개인 기준에 따라 숙성시키고 마시기도 합니다. 담금주 만드는 자체 좋아하는 사람은 모든 담금주에 일자를 적어 놓고 10년 이상 보관하기도 하며 건강하게 마신다는 사람들은 일정 기간 정해놓고 기간이 되면 마시기도 합니다. 담금주는 정식 유통 허가가 나지 않아서 기간이 없습니다.

  • 담근주는 보통 유통기한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알콜이 들어가서 그런답니다

    저는 개인이 담근 담금주가 과연 위생적으로 과학적으로 맞나 하는 의심이 먼저 들더라구요 의학적인 근거도 없는걸 좋다고 하는걸보면

    안 믿어져요

  • 담금주 같은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담금주를 만들어 놓으면 밀봉도 잘 지켜 놓고 알코올 성분이 있기 때문에 10년 이상 놔두고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통기한은 따로 없다고 보시면 될 거고 그 대신 보관을 잘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