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에는 인물과 성격, 유전자가 중요합니다.
질문이 포괄적어서 아무래도 같은 직군이나 업종에서 사람만나기가 쉽죠.
학원전임강사도 나름이라서 메이져로 치고갈수 있는 역량이라면 감정평가사보다 좋은 것 같아요. 아니라면 나중에 과외방만 운영해도 여유있는 시간관리와 적정이상의 수입도 보장되구요.
감평사를 붙는다는 전제라면 직업적으로는 좋겠으나(전문직이니) 투자되는 시간과 붙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결혼은 어릴수록 유리하니까요. 최악의 경우는 시간만 까먹는 경우도 생기죠(대다수가)
외모성격 같은 조건에 25살 영어강사와 35살 감평사 라고 하면 전자가 더 유리하겠죠.. 엄연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