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결혼하기에 감정평가사와 학원 전임 강사 중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학원에서 지금 중고등학생 영어 가르치고 있고 99년생 여자입니다. 감정평가사 시험 치려고 하는데 문득 든 생각이 이 둘 중에 어느 것이 지금 저에게 더 좋을지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시험합격을 아직 한 것이 아니라서요.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기에는 인물과 성격, 유전자가 중요합니다.

    질문이 포괄적어서 아무래도 같은 직군이나 업종에서 사람만나기가 쉽죠.

    학원전임강사도 나름이라서 메이져로 치고갈수 있는 역량이라면 감정평가사보다 좋은 것 같아요. 아니라면 나중에 과외방만 운영해도 여유있는 시간관리와 적정이상의 수입도 보장되구요.

    감평사를 붙는다는 전제라면 직업적으로는 좋겠으나(전문직이니) 투자되는 시간과 붙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결혼은 어릴수록 유리하니까요. 최악의 경우는 시간만 까먹는 경우도 생기죠(대다수가)

    외모성격 같은 조건에 25살 영어강사와 35살 감평사 라고 하면 전자가 더 유리하겠죠.. 엄연한 현실입니다.

  • 그런데 그건 질문자님이 더 잘 할 수 있는걸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요 결혼하기에 좋은 직업을 막상 택했는데 나한테

    맞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큰 오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꾸준하게 할 수 있고 좋아할거

    같은 일을 하시는게 가장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강사일이 더 남성들한테 어필이 잘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학원강사로 평생을 있을수는 없죠.

    내가 학원을 차리지 않는다면요.

    그러나 결혼을 위한 직업선택은 아닌것 같아요.

    나의 미래와 발전을 생각해야지

    어떤 직업이 결혼에 유리할까는 아니지 않나요?

    아직 젊으신데 꿈을 이루어 나가세요.

  • 선택은 님이 하시는 것이고 두 일을 아는건 아니지만 둘중에 고르라면 저는 평생할수있고 도전해다는 측면에서 감정평가사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좋은 선택이 되셨으면 합니다.

  • 질문자님 현제 학원에서 중고등 학생들 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을 하고 있다면 감정 평가사 시험을 쳐서 자격증 을 취득 해 두시고 구관이 명관 이라는 말이 있듯이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을 하면서 나중어 어떠한 일이 있으면 감정평가사 일을 해도 좋을듯 합니다.

  • 99년생이시면 아직 많이 젊은 나이시구요. 또 결혼을 하신후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시는것이라면 감정평가사가 좋습니다. 다만 학원이 적성이 맞으면 꾸준히 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감정평가사 도전해 보세요.

  • 본인의 인생은 자기가 선택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저의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개인적으로 감정평가사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학원강사는 내 학원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잘릴수도 있는 직업이라

    전문직이라고 불리는 감정평가사를 한다면 최소한 밥을 굶을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제가 그런 선택의 기로에 갈려있다면 감정평가사를 선택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