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에 나무심기 운동은 한곳에서 주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범국민 행사에 가깝습니다. 대ㅛ적으로 산림정책을 담당하는 산림청이 중심 역할을 하고 실제 행사는 각 지자체(시청,군청,구청)가 주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학교,기업,시민단체,산림조합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예전에는 식목일 날에 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제가 시골에 서 살다 보니 그냥 집 뒷산에 올라가서 아무 나무나 심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요즘에는 개인이 아무곳에서나 나무를 심지는 않고 나무심기 행사의 주최 하는 곳들이 여러곳이 있습니다. 기업.단체 캠페인(유한킴벌리.생명의 숲), 지역단체인 산림 조합등에서 주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