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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도 못갔는데 또 장마가 온다니 안타깝네요 일기예보 믿어야겠지요?
말복인 9일부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00㎜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여름휴가도 못갔는데 또 장마가 온다니 안타깝네요 일기예보 믿어야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아무래도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하면 일단 믿고 휴가 일정을 조정하거나 휴가지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기예보가 최근 자주 바뀌고는 있지는 그렇다고 일기예보를 자체가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네~ 주말부터 토 다시 폭우가 예상된다고합니다~~ 전번에 폭우로 인하여 복구가 다 되지도 안햇는데 큰일이네요 미리 대비를 해서 더 피해가 없도록 살펴보세요~~
우리나라 날씨를 예보하기 정말 어렵다고 하는데요.
맞은 적도 있고, 틀린적도 많지만 일기예보는 틀려도 일단 믿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괜히 일기예보 안믿고 계획했다가 낭패 볼 수 있으니 믿어야죠.
요즘 일기예보가 예전보다 정확도가 높아진 것같긴 한데 여전히 변동이 있으니까 완전히 믿기보단 참고정도로 보시는게 낫다고 봐요 특히 장마철엔 기상상황이 급변하기도 하고 글고 200㎜면 정말 많은 비인데 혹시 모르니 미리 준비하시고 여행계획도 유동적으로 생각해두시면 좋겠네요 8월이니까 장마 끝나면 또 더위가 기다리고있을테니 실내에서 즐길수있는 휴가계획도 미리 세워두시는게 현명할것같습니다.
대규모 강수 예고는 한국 기상청도 상당히 잘 맞추는 편이에요.
세부 강수량과 시간은 오차가 있긴 하지만요.
남부 지역에 200mm정도 비가온다고 했다면 거의 확정이라고 봐도 됩니다.
하필 휴가기간에 많은 비가 오다니..너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