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아름다운 라온제나
아니 친구랑 전화중이였고 방문 닫고있었긴한데 친구 옆에 남자애도 있었거든요? 근데 아빠가 갑자기 방구 뀌는거에요 그래서 그 소리 또 듣고 남자애가 소문낼까봐 걱정이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그런 상황은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아버지도 쑥스러웠을 거예요.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잠깐 웃으며 넘기면 별일 아니에요.
남자애가 소문낼까 걱정되지만, 대부분은 금방 잊거나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중요한 건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거예요.
친구도 이해할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응원하기
풍족한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방구소리 못들었을 확률이 더 높고요 만약 들었다 해도 그 친구들이 아버지도 다 방구뀌고 그러거든요.
생리적인 현상이에요.
진로처럼독하게살자
걱정않하셔도 될듯합니다 통화중 방귀소리 절대 들지지 않습니다 님에게는 큰소리같지만 상대방은 들리지않으니 신경안써도 됩니다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전화로는 그정도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친구였다면 딱히 그런걸로 소문을 낼 것 같지 않기도 하고요..
아마 못 들었을 가능성이 99.9% 입니다..
삐닥한파리23
일단 전화를 하고 있는데 방귀를 껴도 방귀 소리가 휴대전화로 들리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친구는 들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 옆에 남자애가 듣기는 더 가능성이 낮죠 그렇기에 못 들었을 가능성이 높고 거기다 이런 부분을 소문을 낼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축축한신발깔창10
순간 당황스러웠을 것 같은데요. 방귀소리가 타고 넘어갔다고 생각이 들진 않지만 넘어갔다고 해도 그것을 소문을 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소문을 내면 소문을 낸 사람이 그 친구로 특정인물이 정해지고 관계가 틀어질 걸 알면서 굳이 할 거라고 생각은 되지 않습니다.
당황하셨겠지만 별 신경 안써도 될 문제라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