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모로코 사이에 있는 지브롤터의 영해의 경계는 반반 인지요?

스페인과 모로코 사이의 해협(유럽대륙과 아프리카 대륙 사이에 있는 해협)인 지브롤터는 반반으로 나뉘어서 두나라의 영해가 되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지도 상으로 보면 지브롤터의 영해 왼쪽 경계는 스페인과 모로코가 각각 절반 정도 나누어 가진 것으로 되어 잇지만, 오른 쪽 경계는 스페인이 더 많은 영해를 가진 것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 지브롤터 해협을 통해 통과하는 선박은 국제적인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해협의 중간 부분은 국제 수역으로 취급됩니다. 이는 해협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해상 교통로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지브롤터 해협은 스페인과 모로코 사이에 위치한 좁은 해협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을 분리합니다. 이 해협의 영해 경계는 국제법과 관련된 복잡한 문제입니다. 해협의 특정 구역이 "반반"으로 나뉘어 두 나라의 영해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이 해협의 영해 경계는 각국의 영해와 배타적 경제 수역(EEZ)에 의해 결정됩니다.국제법상 영해는 각 연안국의 해안선으로부터 12해리(약 22.2km)까지 확장됩니다. 따라서 스페인과 모로코 양국은 각각의 해안선으로부터 12해리까지의 영해를 가집니다. 그러나 지브롤터 해협은 약 13km에서 37km 정도의 폭을 가지기 때문에 양국의 영해가 겹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