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조카 결혼식이 이번달 말인데 몸이 아파서 참석을 못할 거 같은데, 남편만 보내도 될까요?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땀이 나고 피곤해집니다. 3개월 전에 같다고 위치까지 물어봤는데 도저히 못 갈거 같아요.

남편 누님의 딸이 결혼하는데, 혼자만 가도 되겠죠? 창백한 얼굴로 가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을 거 같아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아프시면 무리하지 마세요. 내 몸의 건강이 중합니다. 사정애기하면 다 이해할 것입니다.

    남편이 대신 가는 것도 충분히 괜찮아요. 중요한 건 건강이니까요. 남편이 가서 축하하고 오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 시조카면 솔직히 참석 안해도 뭐라할 사람 없을거 같은데요 내 자식이나 아주 가까운 친척이면 몰라도 시조카면

    그렇게 가까운 사이 같지는 않아서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결혼식 참석 안해도 뭐라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고요

    남편분만 보내서 결혼식에 얼굴 도장만 찍고 오라고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당연히 몸이 좋지 않고 참석할 상황이 아니라면 무리해서 참석하지 않는 것이 좋지요. 

    그러한 상황을 미리 가족들에게 말해두면 그 누구도 불만을 갖거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 시조카 결혼식에 몸이 아파서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얼마든지 남편분만 보내셔서 축하해드려도 될 것입니다.

    축하한다고 전화한번 넣어주시고

    남편분이 축의금 갖고 가시면 될 것입니다.

  • 시조카 결혼식이면 왠만하면 가시는게 좋겠지만 몸이 안좋아서 참석을 못하게 된다면 남편만 보내도록 해야겠죠.

    시조카나 남편 누님에게 미리 전화를 걸어서 몸이 안좋아서 못간다고 축하한다고 이야기하는게 좋아보여요

  • 안녕하세요. 시조카 결혼식이 이번 달 말인데 글쓴이께서 몸이 아프셔서 못 가겠다고 하시는 거죠. 이런 상황을 잘 설명하면 충분히 시조카측에서도 잘 이해되기로 생각합니다. 남편에게 뜻을 전달하시고 남편이 대신해서 축하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시조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축하해 주어야 할 혼례식장에

    창백한 모습보다는 참석하지

    않는 것이 조카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남편 누님 딸 결혼하는데 남편 만 보내도 절대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 몸이 최우선이지 다른 어떤것도 최우선일 수 없기 때문에 건강상 이유로 결혼식 참석이 어려운 경우 남편만 결혼식 참석하는게 맞습니다. 남편은 혼자 가는 게 누나나 조카 보기 조금 신경이 쓰일 수 있지만 내 아내가 아픈것으로 솔직히 말을 하면 관계자들 전부 이해를 해 줍니다.

  • 몸이 너무 좋지않다면 어쩔수 없이 남편분 혼자라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댁에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몸이정말 안좋은데 참아가면서 까지 갈필요는 없어보여요

  • 결혼식에 몸이 아프면

    참석을 못하지요 시조카

    결혼이면 남편만 가도 될것 같습니다 당연히 몸이 우선 이지요 남편이 가서 말을

    잘하면 될것 같습니다

  • 시조카 결혼식에 몸이 아프신데 굳이 가실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집안의 가장이 대표로 가서 축복해주고 축의금도 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아픈사람이 굳이 가서 축복을 해야할 만큼 긴박한 문제도 아니고 서로가 행복을 비는 그러한 관례잖아요.

    신랑분만가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