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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수달2001

선한수달2001

와이프가 차 구매하면 부모님에게 말하지 말라네요

이번에 중고차를 구매하는데 부모님에게 말하지 말라네요ㅜㅜ 부모님이 알면 제사갈때 마다 태워줘야 한다면서 그러면 귀찮아 진다고 하는데 이런 말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왜 이렇게 불만이 많을까요ㅜ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민들레들레

      민들레들레

      제사에 참여하는 횟수가 많으시면 며느리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그렇다고 부모님을 모시지 않기 위해서 차를 구매하는 것을 숨기는 것은

      나중에 부모님께서 아시게 되면 상처가 될 것 같아요.

      그러려면 거짓말을 해야 하고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게 됩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제사에 모시고 가는 것에 대한 아내분의 불만을 이해시켜보세요.

    • 안녕하세요. 부유한뱀123입니다.

      시부모님과 제사때마다 같이 있는게 힘드신가봅니다 님도 장인 장모님과 계속 제사때 운전하고 붙어있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셨스면합니다 와이프분께서 시댁과 엮였을때 어떤상황이였는지 이런거 다 생각해보고 불만이 많다고 하시는거겠죠?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참 이해하기.어려운.배우자를 질문자분은.만나셨네요 제사지내는게.무척이나 싫은 모양 입니다. 질문자분도 자기만을 위한삶을사시기바랍니다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자녀가 중고차를 구매하는 것을 기뻐해야 할 것 같은데, 왜 불만이 많으신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자녀를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의 선택에 대해 이해하고 지지해주시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시댁과의 관계가 좋은 건 정말 복이 많은거고 그게 아니라면 보통인거에요. 보통은 시댁을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으니까요..! 너무 서운해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