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을 보면서 의아했던 점은 우리나라 군의 소수 집단들이 전체군을 장악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날에 쿠데타가 성공했다 하더라도 다음 날 모든 군병력을 동원 할 수도 있지 않았나요? 이건 최규하대통령의 의지문제였나요? 어떻게 소수의 집단이 다수를 그렇게 쉽게 차지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2.12사태를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요. 정보를 장악하고 일부 권력을 탐하는 장교때문에 그런 사태가 일어났는데, 다수의 군인들은 그사람들의 반대에 섯다고는 하지만 실력을 행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정보를 장악하고 그당시 대통령도 시위대를 진압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