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근한 우울감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를 낳고 휴직 기간 동안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보려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성과도 없고 빚만 남아서 나름대로 열심히 벌고있는데 집에서 소소하게 버는 것이라서 빚을 갚는데에도 한참 부족하네요 남편이 같이 도와주지만 구지 남편에게까지 짐을 지어준것같아서 속상하고 자꾸만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빚을 갚고 있다면 좋은 점에 포커스를 맞추는것도 좋습니다
이정도나 남았네 보다 벌써 이렇게 갚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조금 사고의 전환을 해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도 휴직중 이신거 맞으시겠지요?
일단 몸을 먼저 추스리시는건 어떨까요?
아직 아이를 낳고 휴직중 스트레스는 좋지 않습니다.
물론 금전적 여유가 없다면 그 또한 많이 초조하지만
남편분께서 도와주시니 글쓴이 께서는 잘 쉬시고 복직하신다음에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열심히 살아보시려고 여러가지를 도전하신 것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신 것이 아니고 열심히 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므로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남편분에게 미안해하지마시고 지금처럼 열심히
남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시고 속상함을 떨쳐내고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은근한 우울감이 지속적으로 생기고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과 속상한 마음도 있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남편분과 대화를 많이 나눠보시고
필요시 상담을 권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금전적인 문제와 남편에 대한 미안한 마음으로 인하여
은근한 우울증이 심한 것 같다고 하신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병을 키우실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울증은 생화학적,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우울감은 스트레스 해소,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해소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이 지속되면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서 잠을 못자게 됩니다.
이럴경우 충분한 수면을 취해보세요. 잠이 오지 않는경우 자기 전에 뜨거운 우유
한잔을 마시거나 반신욕을 해보고, 불멍 영상등을 보면서 숙면을 취해보도록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