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무서운 게 뭐냐면 인간의 사상을 바꿔버립니다. 이성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목사인데도 불구하고 뇌에서는 착각을 하는 거죠. 신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세뇌가 무서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종교는 망하지 않는 기업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신념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는 집단이 바로 종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은 신앙의 자유가 있어서 어느 종교든 믿음이 있으면 살아가는 데 활력소도 되고 좋은 점이 있는데 사이비 종교에 빠지지 않는 단단단 안목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