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직장동료한테 앱테크소개좀그런가요?
재미겸알려줬는데 나중에 쫌생이 인식이 심어주는듯한 느낌도 들거같고 괜히 알려줬나 잼있어하던데 뒤에서는 뭔가안좋은 얘기가들리는것두같더라구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어제도 경험한 일인데 다른사람에게 앱테크를 소개해줄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알아서 하거나 알려달라고 하지 않는한은 별로 반기지 않아요. 일부러 알려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앱테크의 수익은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
손이 많이 가고 귀찮기도 하죠.
알뜰한 사람에게는 이게 상당히 좋은 수단이지만 안그런 사람도 있으니
알려는 주되 강요는 안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네 굳이 하지마세요, 업테크는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공유하거나 아니면 가족들정도만 같이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냥 관심도 없는 직장 동료들한데 이야기 해도 100명중에 1~2명 할까 말까 일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에게 앱테크 소개는 정말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료가 실제 해보니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너무 소소하다고 생각 할 수 있고
소개해준 동료가 다른 사람에게 작성자님이 소개 했다고 알려줄 수 있고
혹시나 작성자님 신뢰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수도 있으니 소개 안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앱테크 소개는 신중하게 하는 편입니다. 많은 돈이 들어 오지 않고 개인이 맞아야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투자도 그렇고 돈 관련된 부분은 본인만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엡테크중에서 꾸준히 하면 좋을 것들이 있습니다.
증권사나 만보기 어플등도 그렇구요.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앱테크는 공연히 시간만 낭비하거나 개인정도 도용등의 위험이 있으니 잘 취사선택해서 권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요즘 해 테크는 다들 조금씩이라도 거기 필수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돈도 안되는 그런걸 하냐고 뭐라고 하시는 분도 많았는데 최근에는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두 분도 이미 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좋은 테크는 서로 공유를 해서 많이 보시면 좋죠.~~
실망한 느낌이 든다면, 앱테크 수익이 저조하거나 생각보다 돈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다른 이야기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보셔서 반응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사실 앱테크란게 잔돈 벌이 수준이라서 딱히 가르쳐줘봐야 좋은 소리 못 듣더라구요. 그냥 나같이 뭔가 짠내나는 사람에게 가르쳐주고 매일 공유하면서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회사 사람들 은근 이런거 관심없고 귀찮아합니다. 회사일로 바쁜데 이런거 할 시간이 사실 없거든요 집에가면 쉬기도 바쁘구요. 앱테크 같은거 좋아할만한 사람들이 있씁니다. 예컨대 카드 만들면 꼭 캐시백을 받아야 하고 만보기를 하기도 하고 소소하게 할인 받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씁니다. 그사람들에게 공유해주면 그 사람들도 님에게 혜짜 앱테크를 공유해줄 것 같습니다. 저도 아하를 소개시켜줬떠니 좋은 앱테크를 소개받은 기억도 있네요
솔직히 앱테크를 좋아하는 동료가 아니라면 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앞에서는 좋아하더라 뒤에서는 싫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앱테크를 원래 좋아하고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좋은건 나눠 하자는 마음 좋은거 같아요 다만 뒤에서 안좋은얘기가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뒤에서 얘기하는 저급한사람들은 딱히 신경쓰지마세요
꼭 별거 아닌거가지고 유난인 사람들있어요 머리가 비어서 그런 인간들까지 신경쓰실필요없어요
안녕하세요^^
앱테크는 굳이 주위에 권유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알려줘도 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관심도 없어요
그냥 내가 좋으면 나면 하면되죠^^
그러려니하고 신경 쓰지마세요~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앱테크의 홍보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사람들이 싫어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추천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에게 앱테크를 소개해줬군요. 처음엔 재미있어했지만, 나중에 쫌생이로 보일까 걱정되신다니 이해가 돼요. 사실, 앱테크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서 나쁜 건 아니에요. 하지만 동료들 사이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너무 과하게 추천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가볍게 소개하고, 각자 판단에 맡기는 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