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야구에는 호흡이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알고맞으면 덜아프나 방심하고있을떄 맞으면 더 아프듯이
유희관선수는 상대방의 호흡을 잘 읽고 상대가 불편해 하는 타이밍이 공을 잘던지지요 거기에
뛰어난 볼컨트롤로 상대가 불편해하는 위치로 공을던집니다.
또한 유희관 선수의 공이 시속 130키로로 속도로는 일반 투수에 비해서 느리지만
공의 회전수가 140~150키로미터를 던지는 선수들 수준으로 나옵니다.
거기에 유희관선수가 구사하는 구종도 굉장히 다채롭지요.
즉, 치기 불편한 타이밍, 치기 불편한위치, 높은 공의 회전수, 다채로운 구종 으로인해
유희관선수의 공을 치기 힘들게 만들며, 치더라도 공이 높게 떠서 아웃당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