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금융쪽이 너무 좋아요 근데 아버지가
너무 반대하십니다..
저는 이제 17살 고딩입니다. 저는 금융과 고등학교에 갈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나중엔 다 디지털 은행으로 바뀌고 사람도 안 뽑는다고 차라리 보건쪽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16살 9월 때 금융쪽으로 1달동안 죽을 듯이 노력해 자격증을 취득해 아버지께 보여드렸는데도
거부를 하시고 저는 어쩔 수 없이 보건간호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수업 내용도 제가 딱히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재미 없고 흥미도 없어요..
저는 간호과인데도 아직 집에서 금융쪽으로 공부하고 있고 금융이 게임하는 거처럼 재밌습니다..
금융쪽으로 공부하다 현타와서 글을 적어봅니다.. 간호쪽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