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깝게 오랫동안 (20년이상)모임과 계중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업이 안좋아졌다고 예전처럼 대해주지를 않네요.
가깝게 오랫동안 (20년이상)모임과 계중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업이 안좋아졌다고 예전처럼 대해주지를 않네요. 예전에는 가족들과도 친해서 식사도 같이하고 했는데, 지금은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들러서 결제를 카드로도 안하고 현금으로 계산을 해주고 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렇게 하고 나왔는데, 예전보다 너무 홀대하는 느낌이 엄청느껴지더라구요.
가족들한테 대하는 눈빛이 예전보다 엄청다르더라구요.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기회에 안보는게 나은것인지, 나도 홀대를 대해야하는지, 아무렇지 않게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야하는지 정말 마음이 괴롭네요...
정말 인간관계가 어렵네요.
답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