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게 오랫동안 (20년이상)모임과 계중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업이 안좋아졌다고 예전처럼 대해주지를 않네요.

가깝게 오랫동안 (20년이상)모임과 계중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업이 안좋아졌다고 예전처럼 대해주지를 않네요. 예전에는 가족들과도 친해서 식사도 같이하고 했는데, 지금은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들러서 결제를 카드로도 안하고 현금으로 계산을 해주고 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렇게 하고 나왔는데, 예전보다 너무 홀대하는 느낌이 엄청느껴지더라구요.

가족들한테 대하는 눈빛이 예전보다 엄청다르더라구요.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기회에 안보는게 나은것인지, 나도 홀대를 대해야하는지, 아무렇지 않게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야하는지 정말 마음이 괴롭네요...

정말 인간관계가 어렵네요.

답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세상 다 그렇 습니다 제주변에 쭉정이 친구들 자연스럽게 정리되었습니다 한편으론 매우 씁씁하고 불쾌했으나 나 또한 그런행동을 한것같아 누구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정리하세요 삶에있어 도움이 않됩니다 다시 사업 일으키는데 전력을 다하세요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그런사람이면 이기회에 안보고

      사는게 낫습니다

      그런식이라면 님이 어려운일 겪어도

      도움줄만한 사람도 아니고

      님이 다시 잘되시면 막말로 뭐 뜯어먹을 궁리나

      할 사람 같네요

    • 그냥 기분 탓일수도 있지만 홀대를 받으셨다면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친구분도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그러실 꺼 같아요.

      혹시 다른 친구분들도 같은 느낌인지 여쭤보세요. 같이 느낌을 받았다면 그 친구분의 문제가 맞는 것 같네요.

      다른 친구분들과는 문제가 없는데 나한테만 그러는 거라면 서운한게 있는지 여쭤보세요.

      20년동안 알고 지낸 세월이 있는데 그냥 이유도 없이 사이가 멀어진다면 매우 속상할 듯 합니다.

      멀어지더라도 이유라도 알아야죠.

    • 안녕하세요. 관대한재규어42입니다. 괜히 작성자 님께서 그런 일 때문에 너무 마음 쓰시지 마시고 저는 똑같이 홀대 하는 것 보다는 서서히 인연을 끊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