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의 원리가 무엇인가요?
어떻게 금과 같은 유한성과 보안을 가지는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데이터 조각이라고 흔히 표현하는데 해킹에 어떻게 대비되는 건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활용가능성도 알고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블록체인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은 모든 데이터를 블록에 담아 저장하고, 그 블록은 분산화되어 증명방식에 의해 노드들에게서 증명되어 계속해서 블록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체인으로 연결되어진 모양을 보고 블록체인이라 일컫습니다. 이러한 분산원장으로 분산화되어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을 위해서는 하나의 컴퓨터가 아닌 전세계에 있는 모든 컴퓨터를 동시에 해킹해야되는데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이 해킹이 안된다고 하는 것 입니다.
모든 블록체인 선 상에서 일어나는 기록은 노드의 컴퓨터에 기록/저장되며,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이 노드들의 검증/컨펌 과정을 거친 후 진행이 됩니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은 언급했듯이, 비트코인을 발행하는데 최초로 나온 기술이며, 비트코인 외에 현재는 무수히 많은 암호화폐가 발행되었습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암호화된 디지털 화폐로 저마다 새로운 플랫폼과 생태계를 위해 발행되었으며, 미래에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블록체인인 비트코인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비트코인은 총 발행 숫자가 2100만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2. 비트코인 블록 하나에는 다수의 거래내역들이 있습니다. 이 블록 하나가 채굴 될 때 마다 거래내역들의 이체가 완료 되는 것 입니다.
3. 비트코인 블록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작업 증명이라는 것을 완료 해야 합니다. 작업 증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많은 컴퓨터 연산이 소모가 됩니다.
4. 작업증명을 통해 채굴되 비트코인 블록들은 인터넷에 공개가 됩니다. 만약 누군가가 비트코인 블록을 위조 하려면 위조된 블록 이후의 것들을 새롭게 작업 증명을 통해 채굴해야 합니다. 따라서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 연산이 소모가 되기 떄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느 거래의 기본인 "장부"의 4차 산업 혁신 버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과거 거래 장부는 종이에 기록하고 금고 같은 곳에 보관하였으나 현재는 컴퓨터 데이타로 기록하여 서버 등에 보관하는 비지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데이타입니다. 현재까지도 거래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의 장부를 통해서만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 등장하면서 이 모든 것을 바꾸어놓고 있습니다. 이름이나 얼굴도 모르는 개인간 거래도 변조, 삭제 및 해킹의 우려없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블록체인의 핵심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블록"이라고 불리우는 기록 데이타 목록으로 암호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 블록에는 이전 블록의 암호 해시, 타임 스탬프 및 트랜젹션 데이타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블록의 집합을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쉅게 말해서 비트코인을 오늘 전송시키는 블록안에는 10년전 사토시 나카모토가 처음으로 피자가게로 보낸 기록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기록이 암호화되어 포함돠어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기록 뿐만 아니라 스마트 계악까지도 포함시킨 것이 이더리움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투자부분에서는 화폐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돌, 튜립, 금, 은 , 달러 까지도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사용되어 왔습니다.
현재 통상화폐의 근간이 되는 달러가 이제는 금과 바꿀 수 없는 종이에 불과하며 코로나를 계기로 엄청나 양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플레인션은 결국 달러 가치의 하락을 초래하며 이를 대신할 신뢰할 수 있는 대체 화폐를 선호하게 할 것입니다. 이미 자국 화폐의 신뢰를 상실한 나이지리아, 베네주엘라 및 러시아에서는 자국화폐보다는 비트코인을 선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장기적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고 투자가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미국, 중국 및 유럽의 기관투자자 사이에서도 1 ~ 3%의 투자는 암호화폐로 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 비중은 늘어나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한성은 블록체인마다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2100만개, 리플, 스텔라, 트론의 경우 1000억개 고정형태로 발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의 경우 발행량이 무제한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킹은 기존의 데이터 저장방식에 비해서 많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해킹 자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미 활용하고 있고 사용화되어 있는 암호화 화폐는 있습니다.
페이코인의 경우 CU편의점이나 도미노피자, 달콤커피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정확히는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습니다.발행량을 정해놓고 운영하기 때문에 희소성이 유지되며 가치가 상승합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 특성상 불특정 다수가 정보를 보안관리하기 때문에 정보의 위변조로부터 안전합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