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묻은 옷을 오랫동안 그대로 방치해 두거나 뜨거운 물로 빼려 하면
단백질이 응고되어 얼룩을 제거하기가 더욱 어렵게 됩니당~
따라서 옷에 피가 묻으면 그 즉시 빼야 하며,
이때 절대로 뜨거운 물을 사용해서는 안되요 !!
방법// 얼룩이 진 바로 뒤라면 찬물로 닦아내고
옥시풀로 두드려 주는 것만으로도 깨끗이 제거되구요,
그렇지 않고 오래 방치된 얼룩이라면 무즙을 사용해보세요^^
무즙을 가제에 싸서 부드럽게 두드리면 얼룩이 쉽게 제거된다네요.
(무에는 혈액을 분해해 주는 지아스타제라는 효소가 들어 있기 때문)
그리고 생강을 잘라 그 단면으로 얼룩을 툭툭 두들겨 찍어 낸 다음,
세제 액으로 빨아서 표백하면됨.
짭짤한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빨아도 잘 빠져요.
그리고 시간이 약간 지난 것은 짭짤한 소금물에 잠시 담가 두었다가 핏물이
배여 나왔을 때 빨면 잘 빠져요.
암모니아수나 알코올을 이용해도 잘 지워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