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대면해서 말을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선천적으로 낯을 많이 가리기 때문인 경우가가장 많습니다.
대인긴장, 대인기피 증세를 타고난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대다수이죠.
솔직히 타고난 성향이라면 고치기는 힘들 것입니다.
어릴때 부터 말을 잘 못했는데 말하는 연습을 많이해서 잘하게 되었다는 사람들은 거의 없더군요.
말하는 재주는 타고난 성격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선천적으로 말재주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충고라면,
남들과의 대화를 주도하려고 하지 말고 남이 하는 대화를 잘 들어주고 수긍을 잘 해 주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