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혜로운퓨마139입니다.
우선 아프리카 케냐에서 작년 1년간 살기도 했었고 현재까지 아프리카 6개국에서 총 2년정도의 거주 경험이 있습니다.그 중 케냐 국립 공원 사파리 투어를 제일 많이 갔었는데요.
현지인 사파리 투어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맹수의 성격상 굉장히 포악하지만 관리자들이 사냥을 하도록 자연 상태로 풀어놓기보단 맹수들 대상으로 음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투어하는 차량의 크기가 일반 차량이 아닌지라 맹수들이 인간으로 인지하는거까지는 아니지만 큰 차량으로 쉽사리 달려들지는 못하는 것 또한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파크 가이드들도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맹수들이기에 코뿔소, 사자 등의 동물을 투어하는 길이 나오면 소리를 지르거나 도발하지말라는 말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