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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나치 시절 강제수용소에서 타자수로 일했던 99세 할머니가 80여 년 만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하네요.
1만건 살인방조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끝까지 추적해서 관련 인물들을 처벌하는걸 보니 참으로 부럽네요.
우리의 상황과는 완전 정반대라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진짜 우리나라도 옛날의 범죄자들이 버젓이 밖을 돌아다니고 떵떵거리며 살 수 없게 투명하게 범죄를 심판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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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01
해당 사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정권이 강제 수용소에서 저지른 인권 침해와 전쟁 범죄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으로, 이를 '부럽다'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잘못된 인식을 가지는 것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