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도 좋아하지만, 어릴적에 공룡을 참 좋아했는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일단 실물로 존재하지 않는 생물들이라는 점이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그 크기가 정말 거대합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이 거대한 생물체에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각종 매체에서 묘사되는 공룡들을 보면 서열과 위계가 존재합니다. 예를들면,육식공룡 중에서는 티라노사우르스가 가장 강력한 공룡이고 초식공룡 중에서는 트리케라톱스가 가장 강력한 공룡이다 처럼, 누가누가 더 강하냐 하는것은 아이들에게 있어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