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그래도 20대를 만나려면 싱글맘이라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아이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동의를 했었고요 그래도 어느 정도 믿음을 갖고 지내게 된 이후에는 한 달에 한 번 얼마씩이라도 보내 주는 것이 좋을까요 그녀의 엄마가 돌본다고 합니다
책임지지 않는다고 하셨고, 그거에 오케이를 하셨음에도 믿음이 생긴 이후 양육비를 조금이라도 보내드릴 생각을 하셨다는 것 자체에 감동하실 거 같아요. 어찌보면 가족이랄 게 꼭 피가 섞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 크게 보시고 우선 결혼 축하드립니다. 같이 잘 사시다 이야기 나눠보시고 보내주면 좋아하실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