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카메라에 따라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많이 쓰이는 단속 카메라의 경우 카메라와 센서 두 가지를 이용하게 됩니다. 카메라는 차량의 번호판을 찍기 위함이고, 센서는 시작센서로부터 도착 센서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측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과속 판단은 차량이 시작 센서로부터 도착 센서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계산 후 속도를 측정하며, 속도가 넘어갈 시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하여 기록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단속 카메라에 찍히기는 매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센서 또한 작동을 하려면 무게를 감지하여 on/off가 되는데, 일반 오토바이나 자전거의 경우 무게가 가벼워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카메라는 작동 구조가 다를 경우 함께 단속이 걸릴수도 있긴합니다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며, 측정 및 벌금 처벌을 현실적으로 가능하도록 하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