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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굴뚝새273
아무리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모른다고만 해요.
그러면서 고등학교 일반고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공고는 싫다고 하는데..그냥 모른체 해야할지.
지금 학원 말고 과외를 시켜야 할 지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아주 간혹 진짜 아무리 설명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큰 깨달음을 얻기 전엔 공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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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두꺼비68
안녕하세요. 신기한두꺼비68입니다.
다른 남자 아이들은 공고 가고 싶다고 난리인데.. 19살 때 후회막심할 거에요 분명 훈련소만 가고 군생활 안 하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게 가고 싶은 고등학교 보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홀쭉한오랑우탄259
안녕하세요. 홀쭉한오랑우탄259입니다.
일대일과외 그래도 안돼면 스파르타~~~그래도 안돼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물어보세요 답을찾길바랍니다
예리한수염고래131
안녕하세요. 예리한수염고래131입니다.
지금의 방식을 수용하지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공부방식 자체에 변화를 줘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아무리 가르켜도 모른다면 머리가 나쁜거라고 생각됩니다. 공부가전부가 아니니 다른걸 시켜보세요. 괜히 돈만쓰고 더 안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