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ebs는 왜 공영교육 채널이외 더 안크나요
이비에스의 경우 다큐 시사 어린이 콘텐츠에는 확실하게 강한 브랜지만 그이외 컨텐츠는 약하자나요 회사 자체가 다른 컨텐츠를 개발할계획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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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 공영 교육방송사로서 주로 교육, 다큐, 어린이 콘텐츠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다른 예능이나 드라마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회사의 설립 목적과 공적 책임에 따라 교육과 평생학습, 교양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제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 성인을 위한 교양 프로그램, 국민 참여형 콘텐츠 등 다양한 시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과 공익성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점차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실험하고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BS는 공영 교육방송으로 교육, 교양 중심 콘텐츠에 집중해야 하는 법적, 제도적 한계가 있습니다.
수신료와 정부 지원에 의존히른 구조라 상업적 확장은 제약이 크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개발 여지도 적습니다.
최근엔 디지털 변화에 대응하려 하지만 구조적 제약 탓에 빠르게 성장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