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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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할 때 돌아가신 부모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울 때가 있는데, 왜 그렇게 후회가 되는 걸까요?
삶이 힘들 때도 보고 싶고 내가 행복할 때도 보고 싶고 나이가 드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모든 건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고 하던데 왜 살아계실 때는 소홀하고 효도도 못하고 이제서야 후회하는 걸까요?
다른 분들은 부모님이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저는 하염없이 웁니다. 오늘따라 더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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