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잉크 제조년월일이 삼년전꺼면 기능이 떨어지나요
삼년전에 구매했고 밀봉포장된채 안쓰다가
중고로 팔려고 하는데요ㅜ
삼년전에 제조한것도 잉크 기능이 떨어질수있나요 팔지말아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3년 전에 구매하여 밀봉 포장된 프린터 잉크의 기능 저하 여부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년전 제조된 잉크는 밀봉 상태였다고 하더라도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잉크는 소모품으로 분류되며, 올라르게 보관하더라도 몇년이 지난 후에는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잉크의 자연건조 : 밀봉되어 있더라도 아주 미세하게 수분이 증발할수있으며, 이는 잉크 농도 변화와 건조로 이어질수있습니다.
성분 분리 및 침전 : 시간이 지나면서 잉크의 색소나 화학 성분이 분리 되거나 침전될수있습니다. 이 경우 잉크의 색상이 변질되거나 인쇄 품질이 저하될수있습니다.
노즐 막힘 위험 : 변질되거나 건조된 잉크는 프린터 헤드 노즐을 막히게 할수 있으며 이는 프린터 고장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에서는 제조일로부터 18개월 이내를 불량시 교환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3년이라는 시간은 이러한 구너장 사용 기간을 훨씬 초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판매하시더라도 구매자가 사용에 불편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잉크의 기능을 100%보장하기 어려우므로 중고로 판매하는 것은 권장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판매하시게 된다면 제조시기가 오래되었다는 점과 그로 인한 잠재적 문제점을 미리 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프린터 잉크의 제조년월일이 삼년 전인 경우에도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