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행동 문제(사람들보면 으르렁거리는)를 어떻게 교정하셨어요?

동생이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얘가 저포함 모든 사람들을 보면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드러냅니다.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반려동물의 행동 문제를 어떻게 교정하셨을까요?

문제의 행동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이었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입마개를 씌워도 으르렁거리면 다른사람들이 무서워하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까칠스러운 개는 처음보는 사람을 깔보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무서워하고 피하면 더 큰소리내어 쫓아오고, 사람이 버티고 소리를 지르면 오히려 꼬리를 내리고 주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르는 사람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개, 단호하게 제어하면 통제할 수 있습니다. 개도 눈치가 엄청 바릅니다. 사람이 개보다 강함을 보여 줘야 합니다.

  • 그때마다 주위를 돌려 버리면

    됩니다 목줄이 제일 쉽지만

    항상 채우진 안을테니깐 앞에서

    다리로 시야를 막으며

    강하게 블로킹 해야 합니다

    이때 안거나 쓰다듬으면 역효과

    입니다 그리고 말은 짧고 단호하게 하세요

    반복 훈련 하면서 멈출때는

    간식보상 해주고 이때는 대상에서 시선을 방향전환 시켜 주세요

    훈련시 하품이나 몸을 터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반려견들의

    스트레스로 인한 자연 현상 입니다

    반려견들의 모든 행동은 대부분 주인과의

    평소 생활습관 에서 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래요

  • 강아지가 사람을 보면 으르렁거리는 문제는 주로 불안이나 경계심에서 비롯됩니다.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1) 점진적인 사회화 훈련을 통해 사람과의 긍정적 접촉을 늘리고, 2) 보상 기반의 긍정적 강화 훈련으로 좋은 행동을 장려하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반려동물 행동 상담사와 상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을 보고 짓는 강아지는 입마개로 입을 막아 버리면 됩니다 이불 막고 사람들에게 달라 그러면 목줄을 잡고 아예 그냥 꼼짝도 못하게 해 버리면 아예 그 다음에는 꼼짝을 못 할 겁니다 사람 무서운 줄 알아야 됩니다 걔가 사람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한 번이라도 피치 못할 피해를 입힐 강아지는 엄청난 처벌을 하고 그렇지도 못한 경우에는 안락사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불미스러운 사고가 나기 전에 강아지 교육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