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들어간다고 하면 현재 웨딩관련 업체들이 긴장은 하겠지만 현재 당장 신혼부부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것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세무조사는 과거의 기록을 보는 것이고 현재 당장 계약건에 대해서는 가격을 줄이기 보단 서류와 절차에 대해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대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서울에서 결혼하면서 청담과 압구정의 웨딩업체들, 드레스 업체들을 많이 다녔었지만 정말 가격이 정가가 없다보니 천차만별 이었습니다. 웨딩 플래너 지인이 있지 않고서는 개인으로 예약을 하는 것이 그나마 저렴하고 가격 비교를 통해 네고를 시도해서 가격을 줄이는 방법이 최선 입니다. 정가가 없는 세계다보니 발품을 많이 팔면 팔수록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세무조사 보단 정가제, 정찰제 등이 필요한 분야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