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텃밭도 가꾸어 자급자족도 할 수 있고 장점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시골에 가서 산다는 것도 선택이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골에 엄청 집을 이쁘게 지어놓고 살다가 외로워서 다시
도시로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시골에 가서 살더라도 건강이 허락해야 되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경제력이 있어야 하며 정서적으로도 맞아야 시골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익숙한 곳에서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을 택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