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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사람이 살다 나이가 먹으면 공기좋은 자연에서 살고 싶을것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온 복잡한 도시를 떠나기는 어렵습니다. 과연 문화시설, 병원시설 등이 잘갖추어진. 도시에서 노후를보내야 할가요? 아니면 공기좋은 농촌. 또는 어촌 등 자연이 좋을까요? 노후되면 결정한다는게 어려울 것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쑥한생쥐43
노후에는 좀 더 한 적하고 자연이 가까운 곳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건강 관리도 중요해지는 시기이기에 병원은 인접한 곳에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방의 거점도시 인근의 한 적한 지역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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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노후에는 자연과 어울리면서 사는게 더 행복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근교에 병원이나 마트 같은 편의 시실이 있어야 위급상황에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전 시골도 아니고 근교에 병원이나 마트가 위치한 곳을 선호합니다.
뽀얀굴뚝새243
시골이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텃밭도 가꾸어 자급자족도 할 수 있고 장점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시골에 가서 산다는 것도 선택이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골에 엄청 집을 이쁘게 지어놓고 살다가 외로워서 다시
도시로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시골에 가서 살더라도 건강이 허락해야 되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경제력이 있어야 하며 정서적으로도 맞아야 시골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익숙한 곳에서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을 택할 거 같습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저는 어려서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공기 좋은 곳이였는데 요즘에는 그닥 공기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시골에도 미세 먼지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조용하기는 합니다. 제가 만약 나이가 든다면 공기 좋은 시골 보다는 그래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도시에서 살것 같습니다. 시골에 살면 엄청 심심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