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새해 안부 연락은 카톡, 문자가 아닌 전화로 하는 것이 예의적으로 맞는 건가요?
지인들에게 새해 안부 연락을 할 때
카톡이나 문자만 달랑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전화를 걸어서 새해 안부를 전하는 것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예의있게 보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간단한 문자나 카톡으로 받는 것이 좋고
전화받는 상황자체가 귀찮다고 느낄 수도 있을까요?
나이가 많은 사람들한테는 카톡, 문자만 보내기가 조금 그런데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 카톡이나 문자로 새해 안부를 전하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해나 크리스미스 인사 카톡으로 많이 하잖아요
나는 전화보다는 카톡이 더 뼌하더라구요자주 연락하거나 근황을 잘아는 사람들끼리는 전화해도 할말도 있고 물을 만들도 있지만 오랫만에 새쌔인시ㅣ로 전화하면 건강하시죠 별일 없으시죠 잘지내시죠 하고 안무인사하고나면 그다음에 할말이 없어 서로 어색해지더라고요 할말 이 없어서 멋쩍구요
저는 카톡이 하는것도 받는것도 더 좋아요
직계가족 또는 사돈 또는 장인장모 어르신이 아니라면 대부분 문자로 주고 받아여.
카톡은 안쓸수도 있기 태문에 문자가 나아여.
다만 개인적으로 꼭 연락을해야 되겠다하는 경우라면 좀 다르구여.
보통은 일일히 다 전화로 하기에는 받는 입장에서도 바쁠수 있어서 문자만해도 충분하다고 봐여.
그 부분은 개인의 친밀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나이가 많아도 나와 친밀도가 높다면 아무래도 직접 전화로 드리는게 많겠지만 단순한 모임의 어른이라면 카톡으나 문자로 대신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톡이나 문자로 오는게 편한 것 같아요!
전화는 괜히 어색한 분위기가 흐를 것 같고,,
하지만 핸드폰 사용이 많지 않으신 어르신은 전화 드리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사람마다 다르지만 요즘은 문자나 카톡을 더 사용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전화로 새해인사를 전달한다면 조금 더 특별한 관계로 생각한단 느낌을 상대에게 줄 수 있지만 때로는 부담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달리해서 전달하시면 될거에요.
이게 상대 성향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어른들은 전화 안부를 더 정성으로 느끼는 분이 많고 바쁜 분들은 문자나 카톡이 편하다고 느끼기도 하구요. 아무튼 글에 진심 담기면 예의 없어 보이진 않을거에요.
문자로 하는것보단 전화로 하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만략 받지않으신다면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이렇개 문자드립니다“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면 되구요 전화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서로 더 예의를 차리면 나쁠건 없지않을까요??
질문에 답이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굳이 전화를 하지 않고 카톡이나 문자만
보내는게 일상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나이차가 나는 어른들께는 직접 전화를
드리는게 예의가 될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전화나 문자는 기준을 정하는것 보다는
본인이 판단해서 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전화로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문자나 카톡은 감정이 잘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성의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도 복사붙여넣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구요
과거에는 전화가 최선의 예의였으나, 현재는 상대방의 일과를 방해하지 않는 카톡이나 문자가 더 합리적인 에티켓으로 통용됩니다. 다만 직속 상사나 어르신처럼 격식이 중요한 관계라면 전화를 드리는 것이 좋고, 그 외에는 진정성 있는 개인 메시지로 안부를 전하는 것이 가장 전략적입니다.
새해인사를 꼭 전화로 하는게 예의바른것은 아닙니다.
마음을 전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가까운분들에게는 전화를 그외에는 간단하게 문자나 카톡 전달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친한 사람의 경우 문자보다는 전화를 하는게 좋구요. 당연히 직접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이야기하는게 더 좋죠. 물론 연락을 아예 안하는것보다는 문자라도 하는게 좋겠죠
물론 전화도 좋지만, 많은 사람에게 전화를 돌리다는건 좀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새해인사에 전화가 정답이다 꼭 그런것도 사실 아니거든요.
전화든 문자든 카톡이든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한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나이가 많은 분들께는 문자나 카톡보다는 전화를 더 선호하는 어른들이 많고 더 예의있는 행동으로 보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하지만 당신을 기억하고 문자나 카톡으로라도 연락준다는 것만으로도 기뻐하실테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를 생각해서 전화든 카톡이든 연락을 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할 것같습니다. 물론 전화 연락이 목소리도 들어서 좋긴하지만 여유가 되지 않으면 카톡이나 문자도 보내는것이 전혀 예의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너무 변해서 요즘운 통화를 많이 하지 않긴하니 꼭 전화로 안부를 전해야한다 생각하진 않아요. 저보다 어린 사람이라도 잊지 않고 인사 챙겨준다는 마음에 의미를 두지 카톡이라고 문자라고 예의가 없다는 생각은 해 본 적 없는 것 같아요.
편지로 예전에 연하장 보내던 시대가 아니듯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한 듯 합니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새해 안부인사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지. 어떤 방식으로 전하는 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알지만, 본인이 편한 대로 하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전화보다 카톡, 문자로 연락 오는 게 더 편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어른분들은 카톡이나 문자 보는게 실질적으로 불편 할수 있으니 이런분들은 전화로 하거나 직접 만나서 얘기 하는것이 좋다고 보고 요즘 젊은이들은 카톡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달된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