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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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이들을 그리 많이 낳아도 지금같은 육아부담이 덜했는데 현재 육아부담이 극심해진건 사교육 부담이 절대적이겠죠?

예전에는 아이들을 그리 많이 낳아도 지금같은 육아부담이 덜했는데 현재 육아부담이 극심해진건 사교육 부담이 절대적이겠죠? 산아제한 정책을 펼칠때나 그전이나 아이들 그리 많이 낳아도 잘만 키우셨는데 지금은 아이 하나만 있어도 힘든걸 보게 되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되서요.

그런 부담의 주원인이 사교육비 부담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낳아 놓으면 알아서 큰다는 마인드였기에 육아에 드는 비용이 적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사교육이 없이는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지가 않습니다.

    아이들이 줄어들어 사교육 시장의 위축이 일어나려 하니 이제는 아예 말도 배우기 전에 사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유행이 되다시피 했구요.

    사교육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확대되는 이상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라는 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많이 벌면 많이 버는 만큼 사교육의 수준을 레벨업을 시켜줘야 하죠.

  • 일단 사교육도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비교문화, SNS 발달도 큰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거에는 비교대상이 많이 없었는데 요즘은 연예인 자식들이랑도 비교를 하기 때문에 더욱 저출산이 심해진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아이들이 그리많이낳인도 지금처럼 육아부담이 덜한것은 교육을 덜하고 또한 월급으로 집을 구할수있었습니다.지금은 월급으로 집을 구할수없는 시대가와서 힘든것입니다.

  • 사교육 부담도 있겟지만 기본적으로 물가가 너무 올랏기떄문입니다 아이들 간식만 해도 우리 어릴적에 비하면 너무 비싸지요 요즘 5000원으로 나가면 정말 할수있는게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