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씨에 반팔을 입고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이런날쎄이 반팔을 입고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정말 추위를 안타서 그런걸까요?

아무리 집앞에 나온다고해도 반팔차림으로 나오는게 대단한거 같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런날씨에 반팔을 입고 돌아다니는분들은 열이많아서 이거나 건강하거나 일것같습니다.건강하다는것이니 나쁠것은 없겠죠.

  • 이런 날씨에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 많아요 추위를 안 타는 사람은 한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생활 하는분들 많아요~ 체질상 추위하고는 먼분들이겠지요~~

  • 사람 중에서는 몸에 열이 많이 발생하는 사람이 있어요. 약간 특이한 체질이죠. 그런 사람들은 열이 많기 때문에 반팔의 뭐도 별로 춥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반팔 입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분들은 패딩을 입으면 너무 더워서 더 못버틴다고 하더라고요

  • 저도 그런 생각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내가 약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지요.

    특히 여자 중고생들 맨 살에 교복 치마만 입고 다니는 것 보면 대단하다 싶을 때가 많아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제가 예전에 군생활 할 때 저희 고참 중에 한 명은 날씨가 영하로 떨어졌을 때도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기는 몸에 열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추위를 적게 타고 타지 않고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추위를 타고 안 타고는 사람 마다 다릅니다. 체온이 높은 사람은 추위를 덜 타고, 체온이 낮은 사람은 추위를 많이 탑니다. 젊은 사람들은 체온이 높아 겨울에도 반팔티를 입고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에 나이 먹은 사람들은 체온이 떨어져 추위를 많이 탑니다. 체온은 1도 오르고 내리고 따라 엄청난 적응력의 차이가 있고 면역력도 달라집니다

  • 말 그대로 추위를 덜 타는 분들도 있겠지만 외투를 두툼하게 입기 때문에 안쪽에 있는 옷을 반팔로 대체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저 역시 반팔 위에 두툼한것을 입고 다니기도 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오늘은 정말 날씨가 따뜻한 거 같습니다. 기온이 아랫지방 같은 경우에는 20° 가까이 올라간다고 하니 반팔을 입고 다니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절에는 맞지 않지만 날씨가 덥기 때문에 땀이 많은 사람들은 반팔을 입고 다니는 경우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