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가 뭐길래 2배가격 넘게 주고 사려고 하는건가요?

인터넷뉴스에서 본건데 기후동행카드가 발행된지 일주일만에 26만장 넘게 팔려서 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3000원짜리 기후동행카드를 2배 넘는 가격에 산다는 글도 올라온다고 하는데

기후동행카드가 뭐길래 이렇게 다들 얻으려고 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기후 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입니다.

      가격은 일반권 6만2천원 (청년권 5만5천원) 이며 3천원을 추가시에는 따릉이나 한강리버버스 중에 택일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일반권만 판매중이며 19-34세가 사용가능한 청년권은 올해 7월 출시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집요한삵57입니다.

      월 62000원으로 무제한으로 서울내에 있는 버스나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카드입니다

      3000원 추가하시면 따릉이도 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