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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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라는 개그맨의 풍자때문에 몽클레르라는 제품의 중고매물이 폭증하는걸 보니 참 재밌네요.

이수지라는 개그맨의 풍자때문에 몽클레르라는 제품의 중고매물이 폭증하는걸 보니 참 재밌네요.

특정계층이나 세대에서 입는 옷들이 저런식으로 풍자의 대상이 되면 그런 옷들을 입던 사람들은 입기가 상당히 거북한가봐요? 저런 중고매물이 폭증하는 반응을 보게 되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사에서도 몽클레어 제품이 당근마켓과 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개그 풍자가 큰 영향을 주는 거 같습니다.

  • 솔직히 전 이해가 안되지만 뭔가 그옷입고 비슷한 행동을했다던게해서 스스로에게 찔리기도하고 이제 그옷입고있음 이수지씨의 풍자덕분에 한번씩 진상생각이 나는 이미지까지 더해졌으니 그러는것 같습니다.

    패션트렌드를 바꿔도 본질적인 진상 엄마들의 행동교정이 안되면 결국 달라진 옷으로도 풍자영상이 나올건데.

    당장보이는것만 안보이게 하려고하는게 재미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