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정장바지 주머니 옆이 5센티정도 터졌는데 수선집에 맡기기는 그렇고 바느질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은 수선집에 맡겨서 수선하라고 하는데

조금 터진 거고 바느질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옆라인 바느질 잘하는 팁이 있나요?

자신 없으면 수선집에 맡기는 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터진 부분을 핀으로 고정해 놓고 바늘에 실을 꿰매세요.바늘을 정장바지 소재 안으로 넣고, 터진 부분을 바늘로 끌어당기며 실을 꿰매세요.꼬리를 묶어주고, 바느질이 튀지 않도록 잘 고정해주세요. 하지만 자신이 없으시다면 그냥 수선 맡기시는게 나을수 있습니다.

  • 자신이 없으시면 수선집이 제일 좋습니다.

    오히려 셀프로하셨다가 옷이 망가질수도있습니다.

    수선진에 맡기시면 몇천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