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좋게말해서 본인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지만
나쁘게본다면 나이에 맞지않게 왜저러나 싶은 사람들이 있죠
나이를 먹어도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사람, 또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가 중심이 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별 답잖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슬쩍 물어보니 그냥, 내 기분이 별로여서, 서운해서, 들어주지않아서. 삐진답니다..ㅎㅎ 질문자님이 궁금해하는 주변인분도 이런 이유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