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 관계일수록 왜 자꾸 삐낄까요?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제각각 삶의 시간들이 있는데 왜 자신에게 관심가져주지 않고 그러면 무시한다는 식으로 혼자 삐쳐서 연락도 하지 않고 그럴까요?

그런사람과 계속 인간관계를 유지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좋게말해서 본인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지만

      나쁘게본다면 나이에 맞지않게 왜저러나 싶은 사람들이 있죠


      나이를 먹어도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사람, 또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가 중심이 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별 답잖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슬쩍 물어보니 그냥, 내 기분이 별로여서, 서운해서, 들어주지않아서. 삐진답니다..ㅎㅎ 질문자님이 궁금해하는 주변인분도 이런 이유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네요


    • 안녕하세요. 서울고무신입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접할 기회도 많고 말 섞을 기회도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질문자와 모르거나 알아도 거의 만날 기회가 없는 사람은 그 반대겠지여.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조롱이89입니다.

      ㅡ친할수록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질투심이 생기겠죠

      ㅡ안 친하면 좋아하는 마음이 없을테니 질투심이 없는거죠

      ㅡ친구가 님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ㅎ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그러게요.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질문자님 말대로 각자 삶의 시간이 있는데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삐끼더니 자기가 절교해버리더라구요. 제생각엔 그냥 속좁은거아니면 정말 진정한친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