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크게 두가지로 생각됩니다.
1. 더이상 나를 건드리지 마
쓰다듬어주는 것은 좋으나, 일정 강도나 시간이 넘어가면 이제 귀찮거나 불편한 것입니다.
이럴 때는 더이상 관심을 주지 않으면 됩니다.
2. 장난을 치고 싶은 상태입니다.
쓰다듬다보니 고양이가 주인과 놀고 싶거나 장난을 치고 싶은 상태입니다.
다만 고양이의 깨무는 강도가 너무 강하다면
“아야” , “아파” 등으로 고양이에게 확실히 표현해주시고,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지 않게 고양이를 다른 데 두시거나 자리를 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