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최근에 바꾼 생활용품이 있으신가요?

환경을 생각해서 일회용품 사용을 조금씩 줄여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기보다는 욕실이나 주방 용품부터 하나씩 바꿔보려는데요. 고체 샴푸바, 대나무 칫솔, 천연 수세미 등 여러분이 실제로 써보신 제품 중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정착하게 된 친환경 아이템'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쓰레기를 줄이는 여러분만의 팁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거지바로 바꿨어요. 

    기존 펌핑제품은 플라스틱이 너무 나오기도하고 

    세제펌핑을 많이 그리고 습관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바꾸니 좋아요

  • 저도 비슷하게 욕실 주방부터 하나씩 바꿔봤는데, 생각보다 정착률 높은 것이 샴푸바인데요. 샴푸바는 러쉬 고디바 샴푸바 같은 제품 써보면 거품 충분하고 플라스틱 용기 아예 안 나와서 좋더라구요.

  • 제로 웨이스트란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 환경에 부담을 적게 주는 생활방식을 말합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일회용품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물건으로 바꾸어 실천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대나무 칫솔이나 스테인리스 빨대, 천으로 만든 장바구니, 밀폐 가능한 유리 용기 등을 사용합니다.

    만약 생활용품 중에서 가장 간단히 바꿀 수 있는 것들을 찾으신다면, 예를 들어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 대신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종이 타월 대신 천타월이나 수세미를 활용하면 쓰레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