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말을 일목요연하게 잘하고 싶은데 안되요

하고 싶은 말이나 의견이 있는데 금방 정리해서 이쁘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책읽는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잘 알고 있는 내용도 버벅이게 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책을 많이읽고 공부를 많이하면 남에게 말할대 잘하게 되더라고요 전 매일매일 공부를 하는데 말하는 연습을 안해도 말을 잘하게 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연습이 필수입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대응하려고 하면 경험이 밑바탕 되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순간에는 너무 속도에 집중하려고 하지 마세요, 오히려 빨리 말하다가 포인트를 놓치면 더 대화가 꼬입니다. 시간을 두더라도 정확하게 말하려는 연습을 하셔야 해요. 또 상대에게 말하는 목적을 두괄적으로 설명해주셔야 좋고요.

  • 생각이 많고 숫기가 없을수록 그렇더라고요 비싼 스피치를 시작하기 전에 혼자서라도 말을 하면서 입을 트이게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 그건 스피치연습을 해보면 좋아요.

    이게 오랜기간 숙달이 돼야할거에요.

    내가 알고있는 내용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정리해서 혼자서라도 독백을 해보는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 기본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말로 전달할 때 버벅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후자에 속하는 사람인데요.

    개인적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가장 큰 이유는 완벽하게 전달을 하려는 강박 관념이 있어서 오히려 더 버벅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소한 부분까지 전달하려 하다보니 상대방 입장에서는 장황하고 구체적으로 뭘 말하고 싶은지 판단하기 어렵게 됩니다. 설상가상 상대방과 친분이 많이 없거나 어려운 사람이라면 더 버벅되게 되죠.

    어떤 사람들은 정확하게 잘 알지 못해서 말을 두루뭉술하게 한다고 평가를 하기도 하는데 평소 자주 말을 버벅되는 경우, 너무 잘해내려 하는 강박 때문인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쉽게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자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말을 전달하는 상황이 자연스러워지고 강박 관념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걸 뇌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1️⃣ 한 줄 핵심 먼저 생각

    →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2️⃣ 결론 → 이유 → 덧붙임 순서로 말하기

    3️⃣ 말하기 전에 키워드 2~3개 메모 📝

    4️⃣ 천천히 말해도 됨

    → “정리해서 말해볼게” 사용 👍

    5️⃣ 하루 1문장 연습

    → 오늘 일 한 가지를 한 문장으로 말하기

    말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 연습하면 무조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