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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치타133
오늘은 오랜만에 전에 친하게 지냈던 동생을 만났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마치 자주 본 사이 처럼 기분 좋은 만남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평소에 싫어하던 형님이 전화해서 이미 다 지나간일 가지고 핀잔을 주길래 그냥 있었습니다. 기분이 팍 상했지만요.
제가 그렇게 기대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인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맞는 사람이 있고 성향이 안 맞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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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냉엄한가마우지230입니다.
사람마다 심리도 다르고 맞는사람 안 맞는 사람이 다른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맞는 분들과 잘 지내면 됩니다~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사람마다 맞는 사람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안 맞는 사람이면 두 번째 만나면 안 좋더라고요
굳센부전나비96
안녕하세요. 굳센부전나비96입니다.
사람이 각각이 성격 및 성향이 다 다르기에 그런게 아닐까요. 서로간의 성격이 비슷하거나 관심사가 비슷하면 다시 만나도 즐겁고 행복하겠지만 서로간에 비슷한게 없는 사람끼리는 다시 보기도 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