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소유욕이 진화론적 본능에서 나온거랍니다.
예전부터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고 후손을 남기려는 본능이 있었다고 하지요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에게 뺏기지 않으려는 마음이 강했던거죠
요즘도 그런 본능이 남아있어서 연인 관계에서 소유욕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그게 꼭 나쁜 의미는 아닐 수도 있는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고 보호하고 싶은 마음의 표현일 수도 있어요
물론 그게 지나치면 束縛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을 지키는게 중요하죠
남편분도 아마 그만큼 사모님을 사랑해서 그런 표현을 쓰셨을 거에요
하지만 사모님처럼 그런 표현이 불편하시다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서로의 감정표현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많이 달라져서 젊은 세대들은 그런 표현을 잘 안쓰는 추세더라구요
서로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면서도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많으니까요
결혼하고 나서는 그런 표현 안쓰시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존중하는 마음이 커져서 그런 것 같네요
그래도 남편분이 사모님을 많이 아끼고 사랑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