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상처 치유는 단 하나 아이의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는 것입니다.
아이는 어린 상처가 트라우마로 남으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힘들 것입니다.
그 고통과 상처는 평생을 따라다니기 때문이지요.
“ 너가 이때, 이시기에 많이 무서웠겠구나, 공포스러워겠구나, 놀라겠구나, 많이 아파겠구나, 힘들었지” 라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아이의 감정 역시도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대화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 마음을 보듬어 주세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꼭 한 번 안아주세요.
부모님 마음도 마음 이지만 아이의 마음 또한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